여성 인기 창업 ‘책 읽어주는 도서관’, 2016년SETEC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참가

서혜민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1-04 08:5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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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서혜민 기자]어린이 도서관 브랜드 ‘책 읽어주는 도서관’이 SETEC에서 개최하는 ‘제41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한다.

책 읽어주는 도서관은 육아와 함께 병행해서 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현재 엄마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사업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만약 기존사업을 진행하고 있어도, 함께 협업해 운영할 수 있는 아이템이기 때문에 이번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서 더욱 시선을 끌 전망이다.

이번 박람회가 오는 2016년 1월 7일부터 1월9일까지 단 3일간 진행되는 박람회인만큼 ‘책 읽어주는 도서관’은 참가하는 관람객들을 위한 다채로운 볼거리가 제공 될 예정이다.

책 읽어주는 도서관 관계자는 “북트리 도서관은 아이들에게 책 읽는 습관을 길러줄 수 있는 자연스러운 환경을 조성해주기 때문에, 더욱 즐겁게 느낄 실 수 있을 것”이라며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북트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책 읽어주는 도서관’ 홈페이지(http://www.booktreefc.com/index.php)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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