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사업 평가는 기술보급사업, 맞춤전문기술 교육, 강소농 육성, 6차산업 추진, 예산, 중앙·지방 간 협업, 현안문제 해결 등의 20개 분야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이번 최우수 기관선정은 타 시·군 농업기술센터의 벤치마킹 장소로 활용되고 농촌진흥사업에 인센티브가 부여되는 만큼 군은 이를 통해 연천군농업기술센터의 사기진작과 업무활성화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6차산업을 통한 강소농 육성으로 연천농업 발전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청솔부추 재배단지육성, 명품인삼 아트밸리 사업 등 농촌진흥청 공모사업 선정으로 16억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뿐만 아니라 오는 2016년에는 157% 증대된 16억4552만1000원의 예산으로 새기술 보급 및 효율적인 자원 활용으로 잘사는 농촌을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연천군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 경기도농업기술원 및 농촌진흥원의 다각적인 지원과 협력을 통해 농업인 전문 인력을 육성하고 과학영농의 기반조성으로 농가소득 증대는 물론 '통일 한국 심장, 미라클 연천'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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