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재수학원 전문, “정문학원” 단과반 윤익후 강사팀, 2017 수능 이렇게 바뀐다

김다인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12-24 16: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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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김다인 기자]올해 보는 수능은 2015년도이지만 2016학년도 수능이라고 불린다. 시험은 ​2015년에 보지만 그 수능을 보고 대학에 들어가는 건 2016학번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수능은 1년 빨리 부르는 호칭이 일반화 되어있다. ​따라서 다가오는 2016년에 보는 수능은​ 2017학년도 수능이라고 부르는 것이다.

다가올 2017학년도 수능부터 개정교육과정으로 내용이 상당부분 바뀐다. 대학입시를 준비하는 많은 학생들이 궁금해 ​하는 내용 중 하나이다. 인천지역 고등부 수학단과 1타강사로 인기몰이중인 윤익후 선생님은 ​“우선 2017 학년도 수능부터 가장 큰 변화는 ​국어 A/B 형이 통합된다는 것이고, ​또한 한국사 과목이 사탐과목 중에 선택해서 보던 것이 이제는 문이과 공통필수로 지정된다는 것과 ​또 수학은 보다 쉬워진다는 내용이다.”라고 말을 줄였다.

​2017년도 수능은 문과의 경우 수학과목을 유심히 살펴야 한다. 그 동안 수학책에서 항상 볼 수 있었던 행렬​단원이 수능에서 사라진다. 그리고 한때 축소되었던 경우의수 파트가 확대되고 한동안 나오지 않았던 집합명제가 수능에 출제된다는 내용이다.

이과는 행렬, 일차변환, 방부등식등이 삭제된거 외엔 큰 변화가 없다. ​사탐과목은 과목수가 조정되고 과탐은 변화가 없다. 국어,영어​는 문이과 수준별 구분이 사라지고 하나의 시험으로 통합되어 어려워질 것으로 보인다.

​한국사의 경우 절대평가로 50점 만점 중에 40점만 넘으면 무조건 1등급 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난이도도 쉬울 것으로 예상된다.

더 자세한 내용은 윤익후 패밀리 카페 및 홈페이지(www.jungmoo.com)등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윤익후 선생의 강의는 현재 인천 정문학원 (tel.032-872-4411)에서 수강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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