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인지 공부법 가르치는 팡스터디 겨울방학캠프

김다인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12-22 10:24:25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사진제공: 팡스터디
[시민일보=김다인 기자]강의 없이 학생들이 스스로 자기주도학습만으로 하루 14시간을 메타인지 학습을 하며 영어단어1000개에서 3000개를 3주 만에 암기한다. 스스로 공부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는 메타인지 학습법은 팡스터디 윈터스쿨에서 만나볼 수 있다.

자기주도학습 전문강사인 윤민수 원장과 멘토 강사들이 몸으로 경험하게 해주는 팡스터디 겨울방학캠프 메타인지 자기주도학습법은 하루를 14시간으로 나누고 다시 14시간을 매 30분마다 공부계획표를 작성해 스스로 공부하는 능력을 길러준다.

메타인지 공부법이라는 것은 자신이 모르는 문제를 만났을 때 왜 모르는지 그 원인을 아는 데까지 이르는 공부법을 말하는데 팡스터디는 끊임 없이 질문을 할 수 있도록 해 학생들이 자신이 무엇을 모르는지 원인을 찾아낼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단순히 모르는 부문을 해결하는 차원이 아닌 원인을 알고 해결책을 찾도록 하는 자기주도학습이 몸에 체득되도록 해야 하기 때문에 하루 14시간 학습이라는 도전을 통해 공부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팡스터디의 장점이다.

총괄 지도하는 공부의신 윤민수 선생은 고교시절 전국 4등을 했던 자신만의 공부법을 공동체학습에 녹였는데 이 공동체학습이 살만칸이 주장하는 거꾸로 교실 방식의 플립러닝이다.

팡스터디는 이미 10회 이상의 자기주도학습캠프를 운영해오고 있으며 국내 윈터스쿨 중 자기주도학습캠프로는 뛰어난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방학캠프이다.

일부 사람들은 칠판 강의 없이 어떻게 선행학습을 할 수 있는지 궁금해하지만 실제 팡스터디 윈터스쿨에 참여한 학생들은 강의 없이도 스스로 6개월에서 1년치 선행학습을 자기주도학습만으로 해내고 퇴소한다. 이 힘이 집에 돌아가서도 평균 4시간에서 6시간 학습을 스스로 해내게 하는 원동력이 되기 때문에 스스로 공부하는 공부습관을 익히려는 학생들에게는 큰 도움이 된다.

영어 공부의 경우도 국내에서 유일하게 연상 기억법이 탑재된 기억방 학습기를 통해 영어단어외우기를 하는데 기억방 학습법은 로먼룸 기억법과 기억의궁전 암기법의 완성편으로 장기기억을 시켜주는 영단어암기법이다.

중학생 김정태군은 기억방 학습기를 통해 10일만에 영어단어 1000개를 암기했고 3주 만에 영어단어 2000개를 암기해냈다.

김군은 “평소 쓰면서 암기할 때는 암기하고 나면 금새 잊어버리는 망각 때문에 힘들었는데 연상법으로 된 기억방 단어암기법의 효과 때문에 불과 3주 만에 2000단어 이상을 암기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겨울방학캠프를 염두에 두고 있는 학부모와 학생들이라면 다가오는 겨울방학에 멘토링캠프로 진행되는 팡스터디 겨울방학캠프를 통해 메타인지 학습법을 경험해본다면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