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목일중학교, 23일 양천중학교에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청소년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통해 학교폭력 및 자살 예방을 위한 문제의식을 공유하고 해법을 제시하고자 마련됐다.
뮤지컬 '유령친구'는 다문화가정의 왕따 봉구가 소녀 유령 윤정이를 만나게 되며 일어나는 이야기로 왕따의 심각성을 관객들에게 전할 예정이다.
특히 학교폭력 실제 사례를 재구성해 현실감을 보여줌과 동시에 노래·춤·연기가 어우러진 유쾌한 전달법으로 공감대 형성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구 관계자는 “외국의 사례에서 보듯 학교를 중심으로 이뤄지는 자살예방 프로그램이 실제 자살률을 낮추는 데 기여한다. 학교폭력 문제가 청소년기의 성장통이 아닌 범죄이고 잘못이라는 것을 공연을 통해 깨닫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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