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교육부 선정 특성화사업 “최우수대학”인 경복대에서 캠퍼스 리부트 전국 대학생 비즈니스 아이디어 경진대회 수상자 배출

김다인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12-19 15:5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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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교육부 선정 특성화
작업치료과 박경남 학생,전공을 살린 창업아이디어로 우수상 획득,

[시민일보=김다인 기자]지난 11월 5일(목), 서울 여의도 KDB산업은행 본점에서 개최된 ‘캠퍼스리부트 전국대학생비즈니스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작업치료과 3학년 박경남 학생이 공동대표로 있는 학생창업팀 ‘WIDI’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박경남 학생은 작업치료과 전공을 살려 실버산업분야의 창업 아이템으로 사업을 진행 중이며, 그의 창업아이템인 ‘아르키:Aid of Elderly Kit’는 요양시설 네트워크 플랫폼과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통합 운영하는 Zero-Cost 자동화 간병 시스템이다. 이번 대회에서 박경남 학생이 상명대학교 최호빈학생과 공동대표로 활동하는 창업팀 WIDI(Want It? Do It!의 약자) 는 뛰어난 창업 아이디어를 인정받아 우수상과 함께 소정의 사업비 지원금을 받았다.

‘캠퍼스리부트‘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하고,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과 창업교육거점센터, KDB나눔재단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행사로 제조·서비스·콘텐츠·사회적기업 등 4개 부문에 걸쳐 500자 이내의 아이디어 제안서를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올해 대회에는 예선에 100여개 대학 800여 명이 지원한 국내 최대 규모의 대학생 대상 창업경진대회이다.

한편, 경복대는 2015 교육부 선정 특성화사업 “최우수대학”으로 2011년부터 국가직무능력표준(NCS)를 기반으로 현장실습과 일자리 ​중심 학과 체제 개편을 단계적으로 진행해 오고 있으며,특성화 대학을 선도하는 대학으로 전문인력 양성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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