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자직업훈련으로 비파괴검사 및 열처리기능사 등 평생기술 익힌다

서혜민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12-18 07:5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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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서혜민 기자]신소재 응용 산업의 발전에 힘입어, 금속재료나 신소재 관련된 이론과 기술교육을 전문적으로 습득할 수 있는 한국폴리텍대학 남인천캠퍼스 신소재응용과기 주목 받고 있다.

남인천폴리텍대학은 1975년부터 운영 되어온 정부기관의 고용노동부 산하 국책 특수대학으로, 탄탄한 기업체와 MOU협약을 통해 기업이 요구하는 맞춤현장 국비직업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남인천캠퍼스 신소재응용과는 국가기반산업 및 신소재 산업분야에서 필요로 하는 생산관리와 품질관리, 정밀주조 등 다양한 능력을 갖춘 인력을 양성하는 학과로 주목 받고 있다.

신소재에 대한 주성분 분석과 주조 기술적 지식을 바탕으로 금속 제품들을 구상, 설계하며, 맞춤제작의 기본인 금형디자인 및 성분분석까지 사회에서 쉽게 배울 수 없는 전문기술을 배울 수 있다.

모든 기술교육과정은 국비지원 기술직업훈련을 통해 이뤄지며, 평생기술로 삼을수 있는 비파괴검사나 열처리기능사 등 다양한 전문기술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다.

특히 비파괴검사의 경우 2007년도엔 비파괴검사 기술 진흥을 위한 5년 계획수립이 시행되기고 했으며, 연구 및 기술기반 구축을 위하여 매년 예산이 투입되고 있어 직업의 안정성과 인식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이에 남인천캠퍼스 신소재응용과의 실습현장에서는 비파괴검사원나 열처리기능사가 되기 위한 비파괴검사, 열처리 등 철저한 실무교육이 이뤄지고 있다.

또한 직접 교수들과 교직원들이 양질의 취업처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고, 취업연계제도도 잘 갖추고 있어 국내는 물론 해외취업의 길도 모색할 수 있다.

한편, 남인천한국폴리텍대학은 2016년 국비지원 무료직업학교 신입생을 내년 2월14일까지 모집 중에 있다. 보다 자세한 국비지원 입학문의는 남인천캠퍼스 전화(032-450-0310)이나 홈페이지(http://namincheon.kopo.ac.kr)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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