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은세상’, 일체형 파티션 화분으로 사무실 오염 낮추다

김다인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12-16 13:59:15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40일 동안 물 줄 필요 없는 특허제품
국가보호시설 및 아동복지기관에도 설치된 일체형화분

[시민일보=김다인 기자]날씨가 점점 건조해지는 겨울철이 되면서 실내에서 가습기 사용이 늘고 있다. 하지만 화학물질이 포함된 가습기 살균제 사용으로 인한 폐질환 피해가 있었기에 다른 대안을 찾게 된다.

그 첫 번째가 가습기 대신 화분으로 인테리어를 장식하는 것이다. 그런데 물 관리를 잘 못해서 식물이 시들거나 분갈이 문제로 손이 많이 가는 것이 단점이다. 이 모든 문제를 단번에 해결한 깔끔하고 과학적인 사무실 화분은 없을까?

사무실과 가정에 40일 주기로 한번 물을 채우면 무동력으로 물이 자동으로 공급되는 일체형 파티션 화분이 있어 화제이다. 창&작은세상에서 개발한 일체형 파티션화분은 별도의 공간 없이 파티션 위를 활용해 많은 식물을 키울 수 있는 최고 장점이 있다.

창&작은세상 강성희 대표이사는 “최근 겨울철이 되며 신축 사무실에서 일체형 파티션화분의 주문이 이어지고 있다. 공기정화와 전자파 제거, 천연 가습 효과를 볼 수 있어 건강과 함께 업무 능력에 놀라운 향상을 가져온다.”고 밝혔다.

삭막하고 딱딱한 사무실에 천연 힐링과 함께 푸른 정원으로 바뀌는 파티션화분은 최근 국가 사무처리 기관인 관공소에서 많이 찾고 있다. 최근 오픈한 부산도시농업지원센터에서는 창&작은세상이 제작 시공한 파티션화분을 직접 엄선해 사무실에 배치했다.

최근 원자력발전소를 비롯해 일반 가정에서도 수요가 늘어나는 창&작은세상 일체형화분은 자신이 원하는 식물로도 편리하게 교체가 가능하다.(www.taehyun-windows.com)

“사무실 파티션의 빈 공간을 비워두지 말고 깔끔한 외관과 관리비 절약을 가져오는 일체형화분으로 대한민국 모든 사무실의 분위기가 전환되길 희망한다.”고 창&작은세상 강성희 대표는 강조했다.

창&작은세상은 ‘학급 내에 1인1화분가꾸기캠페인’을 전개하며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21세기 그린환경기업의 리더이다. 법무부 부산소년원, 사회복지시설 종덕원 등 국가보호시설 및 주요 아동복지기관에 일체형화분을 후원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부산시 금정구 두구동에 본사가 있는 창&작은세상 (주)태현창호는 부착화분과 창틀화분, 커튼월수족관, 커튼월일체형화분, 커튼월인서트용화분 등 다양한 화분을 전국적으로 시공하고 있다.(문의:051-525-4577)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