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공간과 비용에서 보다 실용적이면서 의미 있는 크리스마스를 보내기 위해 부모들은 아이와 함께 안전하고 예쁘게 그리고 보관과 공간에 대한 부담 없이 만들 수 있는 벽트리를 매우 선호하는 추세다.
이런 요즘의 트렌드에서 키난빌 반짝커 벽트리 만들기가 단연 눈에 뛴다. 아이와 교감하고, 공감할 수 있는 인성창의미술놀이 교구인 키난빌 반짝커로 모뉴먼트를 만들고 전구와 반짝이줄, 마스킹 테이프 등 기존 벽트리와 같이 장식하는 형태다.
아이들이 직접 만든 반짝커가 크리스마스 트리로 완성되었을 때 아이가 성취감과 뿌듯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아빠와 함께 엄마와 함께, 온 가족이 함께 만드는 키난빌 겨울이야기(반짝커 벽트리)는 2만4천900원에 판매되고 있다. 한정판으로 진행되는 이번 키난빌 겨울이야기는 소장가치 또한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키난빌 관계자는 “아이와 함께 온 가족이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누리고 싶다면, 키난빌 겨울이야기는 매우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