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난빌 겨울이야기, 크리스마스 벽트리 인테리어로 인기

홍하현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12-14 11:5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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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홍하현 기자]DIY, 셀프 인테리어 붐과 함께 이번 크리스마스는 준비하는 모습이 확 달라졌다.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벽트리 만들기를 준비하는 사람이 늘어난 것.

공간과 비용에서 보다 실용적이면서 의미 있는 크리스마스를 보내기 위해 부모들은 아이와 함께 안전하고 예쁘게 그리고 보관과 공간에 대한 부담 없이 만들 수 있는 벽트리를 매우 선호하는 추세다.

이런 요즘의 트렌드에서 키난빌 반짝커 벽트리 만들기가 단연 눈에 뛴다. 아이와 교감하고, 공감할 수 있는 인성창의미술놀이 교구인 키난빌 반짝커로 모뉴먼트를 만들고 전구와 반짝이줄, 마스킹 테이프 등 기존 벽트리와 같이 장식하는 형태다.

아이들이 직접 만든 반짝커가 크리스마스 트리로 완성되었을 때 아이가 성취감과 뿌듯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아빠와 함께 엄마와 함께, 온 가족이 함께 만드는 키난빌 겨울이야기(반짝커 벽트리)는 2만4천900원에 판매되고 있다. 한정판으로 진행되는 이번 키난빌 겨울이야기는 소장가치 또한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키난빌 관계자는 “아이와 함께 온 가족이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누리고 싶다면, 키난빌 겨울이야기는 매우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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