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도 잘하는 부동산 소액 경매, 한 달 안에 입찰 가능하게 만드는 ‘경매 투자 강의’

전찬옥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12-14 08:5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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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전찬옥 기자]최근 인기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경매쇼를 진행해 화제를 모았다. 미모의 경매사가 경매를 진행해 몰입감을 높였고, 인기 연예인들이 치열한 가격 경쟁을 시도하면서 보는 재미를 더했다. 방송 후 시청자들 사이에서 ‘경매가 낯설었는데 가격경쟁의 흥미로운 과정을 엿볼 수 있어서 즐거웠다’는 평가가 나왔다.

경매에 대한 관심 증가와 함께 7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부동산 경매 낙찰률 기사가 경매 에 관심이 많은 이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한 경매정보업체에 따르면, 올해 부동산 경매 평균 낙찰률이 30%~40% 수준이고, 낙찰가율도 70%를 넘지 못하여 가장 치열한 경쟁을 기록했다고 한다. 이처럼 재테크 수단으로 각광받고 있는 부동산 경매는 경매로 나온 부동산을 저렴한 비용으로 구입해 높은 값으로 팔거나 고정적인 임대 수익을 낼 수 있는 투자 방법 중 하나로 주목받고 있다.

부동산경매는 경매전문가만이 할 수 있다는 선입견이 없어짐에 따라 부동산경매 투자에 대해 배우고 싶어 하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이에, 부동산실무 및 재테크 전문 교육업체 랜드프로는 실제 경매에 쉽게 적용할 수 있는 투자 전략을 담은 강의를 선보이고 있어 수강생들 사이에서 화제이다.

랜드프로의 ‘한 달 안에 입찰하는 부동산 소액경매 과정’은 수강생이 소액으로 한 달 안에 입찰이 가능하도록 가이드 해주는 강의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입찰준비부터 명도까지 모든 과정을 지도하는 시뮬레이션 강의, 경매투자 포지셔닝을 제공해 완성도를 높였다. 추천물건 검색과 분석으로 수강생들은 간접 입찰 경험을 해볼 수 있다. 또, 낙찰 사례분석을 통해 물건선정 방법과 명도 비법을 제시하여 수강생들의 만족을 이끌어내고 있다.

랜드프로의 ‘한 달 안에 입찰하는 부동산 소액경매 과정’은 소액경매입찰을 가능하게 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입찰가 산정 및 낙찰, 경매를 통한 수익 실현, 경매리스크 관리 등 실전에 강한 학습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초보지만 입찰해 수익을 올리고 싶은 사람들뿐 만 아니라, 경매 이론 및 실전 핵심정리가 필요한 사람, 공인중개사로서 경매 실무능력이 필요한 사람, 공인중개사 개업 후 경매컨설팅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적합한 내용으로, 부동산 실무 베테랑 김태경 교수의 노하우를 활용해 짜임새 있게 구성했다는 평가를 듣고 있다.

랜드프로 관계자는 “김태경 교수의 강의는 단기간에 소액경매의 핵심을 파악하고, 경매시장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이론에만 치중하면 실제 경매 현장에서 활용하기 힘든 경우가 많은데, 실제 낙찰 사례를 통해 간접경험해보면서 경매에 대한 두려움을 없앨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혼자서도 입찰할 수 있는 부동산 소액 경매’ 강의는 랜드프로(http://www.landpro.co.kr)에서 수강할 수 있으며, 그 밖에도 부동산 및 경매 전 영역에 대한 초급부터 고급 실무과정까지의 추가적인 강의도 수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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