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종료와 겨울방학, 연말연시로 이어지는 시기에 자칫 발생할 수 있는 청소년들의 유해업소 출입과 탈선을 예방해 건전하고 바람직한 청소년 육성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자 실시됐다.
안충균 팔달구 가정복지과장은 “캠페인을 위해 참석한 단체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미래의 희망인 청소년들이 더욱 안전하고 건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민·관이 다함께 힘을 모아 지속적인 지도와 홍보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팔달구는 청소년의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민·관 합동 캠페인을 전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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