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해외 유학이 일반화된 오늘날 외국 학위를 취득하고 현지 취업을 하거나 국내에서 해외경험을 바탕으로 취업하는 것은 더 이상 새로운 일이 아니다. 특히 미국은 한국 학생들에게 선호되는 국가이기 때문에 미국 대학 학위 소지자 역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유네스코 통계연구소 자료에 따르면 한국은 중국과 인도에 이어 미국 유학생 수가 가장 많은 국가 3위를 차지했다. 하지만 보편화된 미국유학으로 인한 정보의 홍수는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에게 혼란을 주고 있다.
신뢰할 수 있는 유학원에 대한 수요가 더욱 커진 지금 미국 전문 유학원 더유학에서는 겨울방학을 맞이해 미국 명문 대학교 신 입학, 편입 설명회를 12월 4일 오후 5시 더유학 서울 강남 지사에서 진행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미국 유학시 가장 먼저 고려하는 사항 중 하나는 학비다. 이번 설명회에서 더유학은 장학금을 제공하는 미국 명문 주립 대학교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더유학 관계자는 “한국에서도 인지도가 높은 벌몬 대학교, 오레곤 주립대학, 드류 대학교, 메사츄세츠 주립대학교,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 등에서는 지원학생들의 지원 성적에 따라 최대 1만달라의 장학금을 제공 한다.”면서 “장학금에 흥미가 있는 학생들은 이번 설명회를 반드시 활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당부했다.
특히 미국에서는 편입이 일반화 돼 있다. 1~2학년 성적을 바탕으로 보다 높은 순위 대학으로 편입하는 것이 가능하니 주립대학교 신 입학은 더욱 매력적이라는 평가다. 신 입학이 아닌 한국에서 미국으로 편입을 원하는 미국대학편입 학생들 역시 이번 설명회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보스턴에 위치한 명문 사립대학교 노스이스턴 대학교에서는 한국 대학교 2학년 이상 수료자 혹은 전문대학 졸업자들을 대상으로 한 편입 과정인 ‘Bachelor’s Degree Completion Program’을 운영하고 있다.
경영, 금융, 회계, 리더쉽 등의 전공으로 편입해 2년 이내에 학위 취득이 가능하다. 특히 졸업 전 한 학기의 인턴쉽이 포함돼 현지 취업의 가능성이 극대화 되는 것이 특징이다. 노스이스턴 대학교 역시 지원자의 성적에 따라 장학금이 제공되니 미국 명문대학 편입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이번 설명회를 진행하는 더유학은 미국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거주한 미국 전문가들이 근무하는 명실상부 미국 전문 유학원이다. 단순하게 학교의 정보만을 가지고 학생들을 상담하는 것이 아닌 실제 미국 대학 생활과 거주 경험을 바탕으로 지원 학생의 성적과 희망 전공 성향까지 고려해 상담을 진행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있다.
90% 이상의 비자 발급 성공률에서 전문적인 업무 처리능력 역시 짐작할 수 있다. 다양한 장학금 혜택, 희망하는 전공, 본인에게 가장 알맞은 지역/학교선정, 전문적인 비자 수속, 졸업 후 현지 취업에 이르기 까지 모든 과정을 미국 전문가가 진행한다.
이번 설명회에 대한 자세한 정보나 참석 신청은 더유학 홈페이지(http://www.theuhak.com/us)나전화(02-554-3391), 카톡(ID : theuhak3)을 통해 할 수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