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띄게 향상된 우리 아이 영어 실력…해외영어캠프 ‘아이비프렙’

시민일보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11-13 23:5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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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지난 겨울, 낮에는 학생을 관리하고 밤에는 한국으로부터 학부모님과의 피드백을 해 하루에 3시간 이상 잠을 잔 적이 거의 없습니다.”

초등영어전문 ‘아이비프렙’의 해외영어캠프 담당자의 말이다. ‘아이비프렙’은 ‘강남의 미국학교’를 표방하는 초등영어전문학원으로, 이곳에서 진행하는 미국 얼바인 사립학교 해외영어캠프 프로그램이 학부모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수많은 유학원들 사이에서 ‘아이비프렙’이 학부모들의 선택을 받은 이유는 무엇일까. 해외영어캠프에 참가할 적기인 초등학교 3~5학년은 영어뿐 아니라 수학도 기초과목으로써 중요해질 시기다. ‘아이비프렙’은 이 점에 착안해 현지에서 영어뿐 아니라 수학과외까지 진행한다.

더불어 현지에서만 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이 포함돼있다. 건강한 먹거리와 안전문제, 그리고 현지 생활에 대한 빠른 피드백까지 보장된다. 교수진은 아이비리그를 졸업한 전문 인력들이다.

아이비프렙 원장은 “‘아이비프렙’의 프리미엄 캠프는 단순한 유학이 아닌 철저히 교육자 입장에서 깐깐한 학부모들의 니즈를 철저히 반영한 프로그램이다”라며 “눈으로 보이는 아이의 영어 실력 향상에 학부모들이 다시 보내는 경우가 많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초등 1학년부터 6학년을 대상으로 약 10여명 이내의 소수정예 인원을 선발해 아이비프렙이 직접 운영, 관리하는 해외영어캠프가 현재 모집 중에 있다. 아이비프렙의 해외영어캠프는 소수정예라는 점 때문에 믿을 수 있는 영어캠프로 부모님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한 유학 전문가는 “해외영어캠프는 이제 필수적인 요소”라며 “‘아이비프렙’은 학부모보다 더 깐깐한 눈높이로 프로그램을 구성했기 때문에 학부모의 눈길을 끌 수 있었다”고 성공 비결을 분석했다.

이어 그는 “해외영어캠프를 보내기 전 가장 주요하게 고려해야 할 점은 업체를 잘 고르는 것”이라며 “부모님들의 관심이 많아지자 대형업체를 표방하며 많은 수의 캠프업체가 생겼지만, 아이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생각하는 일부 대형업체들이 존재한다”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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