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 올해 주민 409명에 차량 무상점검 제공

고수현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11-10 23:5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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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고수현 기자]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이 올해 총 6차례에 걸쳐 '2015 구민사랑실천 차량 무상점검' 행사를 실시한 결과 주민 409명이 혜택을 받았다.

구도시관리공단 공영사업팀에 따르면 지역업체(기아, 쉐보레자동차)와 협력해 지난 4월(1회차)과 7월(2회차), 10월(3회차)에 각각 2차례씩 무상점검을 실시해 윈도우 브러쉬, 워셔액, 램프 교체, 차량내부 탈취제거 및 안전점검 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3회차 첫날 에는 우천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무상점검에 참여해 차량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인식과 무상점검서비스에 대한 호응이 높아졌음을 알 수 있었다.

향후 구도시관리공단에서는 무상점검 서비스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고, 점검 장소를 다양화해 더욱 많은 주민들이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이용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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