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전라남도가 지난 9월 중앙부처에 사업비 지원을 건의, 국비 13억원을 확보한 데 따른 것으로 오는 2016년 3월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고흥 녹동신항은 제주도·거문도 등 4개 항로·6척의 배가 운행되며, 연간 11만9000명이 이용하는 연안항이나 여객선 접안을 돕는 시설이 노후돼 이를 교체하는 사업이 추진된다. 완도항은 인양기 보수, 화흥포항은 차량추락 방지를 위한 가드레일 등의 안전시설 설치가 진행된다.
전라남도는 완도항을 비롯한 지방관리 연안항 등 9개 항만시설물에 대해 일제점검을 실시한 결과, 2개 항은 현지 조치하고 이번 사업에 반영되지 않은 4개 항만은 국비가 확보되는 대로 조기에 추진할 계획이다.
최정희 전라남도 해양항만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항만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해 여객선의 안전한 접안을 돕고, 이용자의 편리성을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