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에 따르면 완도지역내 재배되는 '완도자연그대로' 스마토는 매년 11월부터 이듬해 5월까지 생산된다.
해풍을 맞고 자라 미네랄이 풍부하고 당도가 9~10Brix로 일반 토마토보다 2~3Brix가 높고 색택이 좋다.
또한 저장기간이 3~4일가량 더 길고 식감이 부드럽다.
특히 군은 바이오기능수와 유용미생물을 방울토마토 재배농가에 보급해 연작이 가능하고 병해충에 강한 고품질 농산물 생산에 주력하고 있다.
군은 앞으로 빙그레 웃는 섬인 '완도(莞島)'의 의미를 따 스마일(Smile)과 토마토(Tomato)의 합성어인 스마토(Smato)를 상표화하고 해풍이 농작물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 청정바다 완도에서 자라는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농가 소득창출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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