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서재빈 기자]세종시가 정부3.0 국민디자인과제인 '청소년 문화 친화도시' 조성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이 사업의 일환으로 공공기관의 유휴공간인 어진동 복합커뮤니티센터 1층 '만남의 장'에 청소년 활동공간을 마련하고, '뉴미디어 아트 소통의 문을 열다'라는 주제로 청소년대상 교육프로그램을 이달 안에 시범운영할 예정이다.
뉴미디어아트 교육프로그램은 청소년에게 미래세대에 요구되는 융복합적 가치와 창조적 사고능력을 함양시키고 자신의 생각을 작품으로 표현하는 경험을 통해 자신감과 소통능력을 길러주게 된다.
프로그램 일정은 오는 7·14·21일 등 3회에 걸쳐 매주 토요일 어진동 복합커뮤니티센터 '만남의 장'에서 오후 4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모집인원은 소그룹집단 활동의 특성에 맞춰 13~16세 청소년(중 1~3학년) 대상 총 15명이다.
참가신청은 세종특별자치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 홈페이지(www.sjyouth.or.kr) 공지사항을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류임철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정부3.0 국민디자인단 활동을 통해 시 청소년들이 주인의식을 갖고 설계한 아이디어가 실제 정책에 반영되는 첫 계기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앞서 행자부 주관 정부3.0 국민디자인 집중육성과제로 선정된 시 '청소년 문화 친화도시' 사업은 청소년 활동 공간 조성과 프로그램 개발을 목적으로 서비스디자이너, 관련분야 전문가, 지역내 대학생, 담당공무원 등으로 구성해 운영해 왔다.
지난 7월에는 킥 오프 미팅(Kick-Off Meeting)을 시작으로 고객 인식조사, 활동공간 방문조사, 디자인워크숍, 심층인터뷰 등을 통해 정책수요자인 청소년들이 직접 정책을 설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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