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전용원 기자]경기 하남시가 29일까지 올해 3·4분기 감리업무 수행실태를 점검한다.
점검대상은 미사강변도시·위례신도시에 건설 중인 민간 아파트공사 현장 14곳이다.
이번 점검은 민간인 전문가와의 합동점검으로 입주 후 생활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하기 위해 현장 위주로 실시된다.
주요점검 내용은 현장관리, 시공관리, 자재품질관리, 감리원 구성 및 운영 등이다.
시 관계자는 "분야별 민간 전문가와의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살기 좋은 공동주택 품질 개선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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