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비슷한 연령의 청소년들이 일정한 훈련을 받은 후 같은 또래 문제해결에 조력해 함께 성장·발달할 수 있도록 지지와 도움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교육기간은 지난 25일부터 3주간이며, 총 27명의 학생이 금연 및 리더십 교육을 받은 후 금연계도 활동과 청소년이 직접 선정한 버스정류소 6곳에 금연알림 페인팅을 하는 등의 금연사업에 직접 참여하게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상호 영향력이 큰 또래집단에서 지도자를 양성해 청소년 흡연을 예방하고, 학생들의 바른 인성함양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보건소와 덕풍청소년 문화의집은 지난 5월 양해각서(MOU)를 체결해 덕풍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지도사 7명을 자율금연 지도원으로 임명, 금연구역 지도단속을 실시하는 등 지역사회 건강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