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이지수 기자]산학일체형 도제학교가 60곳으로 늘어난다.
지난 19일 교육부와 교용노동부는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51개 학교, 663개 기업을 선정해 발표했다.
20일 교육부 등에 따르면 오는 2016년에 기존 9개 시범학교와 이번에 선정된 51개 학교를 합쳐 총 60개 특성화고에서 도제교육이 운영되며 3000명의 학생과 800개의 기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분야도 기계 직종 위주에서 전기·전자, 화학, 자동차정비 등으로 확대돼 도제교육을 통해 다양한 산업분야의 우수한 기술·기능 인력이 배출될 전망이다.
이번에 선정된 각 사업단에는 최대 20억원의 운영비와 시설·장비비가 지원되고, 참여기업에는 현장교육훈련 프로그램개발과 인프라 등에 소요되는 실비용을 지원한다.
또한, 각 사업단 내 도제교육센터에는 학생이 기업 현장배치에 앞서 현장과 유사한 환경에서 사전 교육훈련을 받을 수 있도록 실제 기업에서 사용되는 최신시설·장비 설치가 지원될 예정이다.
교육부와 고용노동부는 산학일체형 도제학교가 현장의 높은 호응과 관심을 발판으로 오는 2017년까지 전국 203개 공업계고로 전면 확대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운영성과를 점검·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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