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 요리유학의 대명사! CIA요리학교, CIA요리유학 입학설명회 개최

시민일보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10-12 17: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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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삼성전자는 세계 최정상 요리 학교 중 하나인 미국 ‘CIA(The Culinary Institute of America)’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기 위해 CIA 총장 팀 라이언(Tim Ryan)을 찾았으며, 미국 뉴욕 하이드파크에 위치한 CIA 뉴욕 캠퍼스에서 삼성전자와 CIA가 전략적 제휴를 위한 조인식을 가졌다.

이처럼 세계적인 IT기업인 삼성전자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한 세계 최정상 요리학교 중 하나인 미국 CIA요리학교가 오는 10월 21일 수요일 오후 5시 종로 토즈(TOZ)에서 CIA 입학처장인 레이첼 비치우드(Rachel Birchwood, Senior Director of Admissions)의 주관 하에 CIA 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입학설명회는 미국 명문 CIA 요리학교 입학처장이 한국에 처음 방문하여 최초로 실시하는 입학설명회이다. 설명회에서는 CIA 요리학교 프로그램, 캠퍼스 생활, 직업결과(Career Outcomes) 그리고, 입학신청과정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또한, CIA요리학교를 올해 졸업한 허정씨를 특별히 초대하여, 국제학생 특히 한국학생으로서 CIA요리학교에서의 학교생활과 요리유학과 관련한 전반적인 내용에 대해 궁금증을 풀어보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1946년에 설립된 CIA는 뉴욕본교와 캘리포니아, 텍사스, 싱가포르 등 3개의 분교 캠퍼스가 있으며, 수백 명의 우수한 교수진을 갖췄으며, 세계 각지에서 활약 중인 수만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세계적인 명문 요리 학교이다.

이번 입학설명회는 뉴욕본교의 입학처장인 레이첼과 올해 BPS 학사학위를 졸업한 허정씨가 직접 설명회를 갖기에 요리유학은 준비 중인 학생들에게는 더 없이 좋은 기회이다.

입학설명회의 문의나 참가를 원하는 학생이나 학부모는 CIA 한국공식입학처인 두산유학센터 홈페이지(http://cia.doosanedu.com/), 또는 전화(02-737-9550)로 문의하면 상세하게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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