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막내 주원, 형들에게 간절하게 애원한 사연은? '상남자 굴욕'

온라인 이슈팀 /   / 기사승인 : 2015-10-12 06: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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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1박2일'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과거 1박2일의 멤버였던 주원의 귀여운 면모가 새삼 이목을 집중시킨다.

과거 방송된 해피선데이 '1박2일'에서 주원은 옷을 갈아입으며 상남자의 면모를 과시했다. 눈에 띄게 좋은 몸은 누리꾼들의 감탄사를 자아냈다고. 이와 동시에 주원은 자신의 방에 왕벌이 출현한 것을 포착, 당시 그는 "왕벌..내 방에 왕벌있어"라며 성시경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이전의 모습과 달리 주원은 막내의 모습을 보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1박2일, 주원 저 때 귀여웠지", "1박2일, 멤버들 잘 지내려나", "1박2일, 화이팅", "1박2일, 재밌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프로그램 1박2일은 전국을 여행하며 벌어지는 갖가지 에피소드를 다룬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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