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열애, 아이유 성격에 대해 매니저 폭로 "소름끼친다" 왜?

온라인 이슈팀 /   / 기사승인 : 2015-10-10 15:4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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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KBS2 '프로듀사')
'아이유 열애'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그의 매니저 발언이 덩달아 화제다.
아이유는 과거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라움에서 진행된 KBS 2TV 새 금토 예능드라마 ‘프로듀사’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날 아이유는 신디가 진짜 아이유 같다는 평가에 “그 부분은 좀 애매한 것 같지만, 일단 시작하는 시점에서 기분은 좋은것 같다. 까칠한 모습은 나와 신디가 닮은 모습이다. 신디는 항상 짜증이 나 있는 사람이다. 짜증을 많이 낸다”고 말했다.
이어 “극중 매니저와 대화를 나눌때 항상 짜증을 내는데 실제 매니저 오빠가 대사를 맞춰주다가 ‘소름 끼친다’고 할 정도”라며 “사람은 누구나 짜증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연기를 하면서 그런 부분이 나와 비슷하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이유는 가수 장기하와 2년째 열애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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