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아치아라의 비밀' 문근영, 레전드 시절 눈물 '뚝뚝' 흘리며..애절한 표정 '일품이야'

온라인 이슈팀 /   / 기사승인 : 2015-10-10 12:3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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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아치아라의 비밀'에 출연중인 문근영이 이목을 집중시킨 가운데 문근영의 어린시절이 새삼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 커뮤니티에서는 문근영의 어린 시절 당시 사진을 여러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근영은 눈물을 흘리고 있다.

문근영은 앞서 드라마 '가을동화'에서 아역으로 출연했던 바. 그 당시 문근영은 풋풋함을 발산하며 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방송에서 문근영은 닭똥 같은 눈물을 '뚝 뚝' 흘리며 애절한 표정 연기를 선보이고 있어 시청자들을 뭉클하게 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에서도 명품 연기 기대할께요", "역시 문근영, 마을 아치아라 화이팅",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 문근영, 지금도 레전드"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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