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린, '부산국제영화제' 취재하러 간 모습 '눈길'

온라인 이슈팀 /   / 기사승인 : 2015-10-10 12:3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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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기자로 전업한 조정린이 유명 개그우먼 남편의 성추행 혐의를 최초 보도해 눈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그의 과거 영화제 참석 모습이 화제다.


조정린은 지난 2013년 10월 3일 오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조직위원장 허남식, 집행위원장 이용관)' 개막식에 참석했다.


이날 조정린은 환한미소를 지으며 쑥쓰러운 듯 포즈를 취했다. 특히 보도 기자로 전업한 조정린의 늠름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조정린은 지난 6일 개그우먼 A씨의 남편 B씨가 지인의 아내를 성추행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사실을 최초 보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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