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이라서' 조혜정, 연예계 '특급 금수저'! "연간 학비만 3000만 원"

온라인 이슈팀 /   / 기사승인 : 2015-10-10 12:3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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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재현의 딸 조혜정이 '처음이라서'의 주역을 맡아 이목을 집중시킨 가운데 배우 조혜정의 학벌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과거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5'에서는 '스타 붕어빵' 2위에 오른 조혜정에 대해 파헤쳐졌다.


당시 공개된 조혜정의 출신 학교는 미국 뉴욕에 있는 'AADA(America Academy of Dramatic Art)'로 연간 학비만 무려 3000만 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AADA 출신 배우로는 그레이스 켈리, 윌리엄 피츠너 등이 있는 것으로 전해져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처음이라서 조혜정 대단하다", "처음이라서 조혜정, 학벌 좋네", "처음이라서 조혜정, 글로벌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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