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 소재의 라텍스 매트리스, 합리적인 소비 패턴이 바뀐다.

시민일보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10-08 09: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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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6개국에서 시판중인 게타라텍스 매트리스

지난 5월, 천연소재라고 생각했던 실크벽지에 폴리염화비닐이 포함되어 실내 공기를 오염시키고 신경계에 장애가 발생한다는 KBS1에 방영된 “똑똑한 소비자 리포트” 프로그램과 지난 9월, 학교 운동장에 깔려 있는 잔디가 흔히 자연에서 자란 천연잔디가 알고 보니 유해성이 높은 인조 잔디로 알려져 자녀들이 중금속 등 유해물질이 발생한다는 논란이 발생한 적이 있다.

이와 같이 천연이라고 흔히 오해하기 쉬운 제품들이 실제 성분을 보면 그렇지 못한 경우가 있거나 천연을 주제로 하여 허위 마케팅을 펼치는 일부 업체들로 인해, 소비자들이 피해를 보는 사례가 적지 않다.
특히 혼수 침구로 주목받고 있는 라텍스 매트리스는 흔히 천연소재로 만들어진 제품이라고 오인할 수 있지만, 천연고무나무 원액의 함량에 따라서 천연라텍스와 합성라텍스로 구분이 되기 때문에 구매 전에는 반드시 천연고무 함량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통상적으로 천연고무나무 원액이 80% 이상일 때 천연라텍스라고 알려져 있지만, 전문가에 따르면 천연라텍스라고 할 수 있는 것은, 라텍스를 구성하는 성분에 합성고무가 전혀 첨가되지 않고, 라텍스를 제조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들어가는 첨가제 이외에 천연고무나무(Natural Latex Rubber)로 이루 어여야 한다고 한다."라고 조언하고 있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아직 천연라텍스에 대한 법적인 기준이 명확하게 마련되어 있지 않을 뿐만 아니라, 지난 5월에는 합성라텍스를 천연으로 속여 팔다가 적발된 실태가 소비자 고발 프로그램으로 통해 보도되면서 소비자의 원성을 사기도 했다.

이러한 천연라텍스에 대한 불신으로 인해, 최근에는 현지에서 완제품 형태로 직수입되는 천연라텍스 매트리스와 베개 제품에 주목하고 있다.

기존의 천연라텍스 업체들은 사실상 출처가 명확하지 않은 라텍스만 수입해서 국내에서 커버만 씌운 후에 소비자들에게 배송을 하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중간에 제품이 둔갑되더라도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

하지만 현지에서 100% 완제품 형태로 직수입되는 제품인 경우 출처가 명확 할 뿐만 아니라 브랜드적인 면에서도 신뢰할 수 있기 때문에 대안 라텍스로 각광을 받고 있다.

특히, 최근 라텍스 시장에서 급부상하고 있는 게타라텍스(대표이사: 강창환)는 말레이시아에 현지 공장을 두고 싱가폴, 일본, 중국을 비롯하여 미국과 독일, 한국을 비롯하여 전 세계 14개국에 유통되고 있는 대표적인 천연라텍스 브랜드로 주목 받고 있다.

또한, 1969년부터 천연라텍스를 전문적으로 생산하여 다양한 국가로 수출 되어 다양한 국가에서 이미 검증을 충분히 받았다는 점과, 제조사와 브랜드가 동일한 원브랜드(One Brand) 전략과 더불어 천연라텍스 코어(core) 그뿐만 아니라 겉커버까지 완제품 형태로 유통되어 유통업체에서 임의로 속일 수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독일의 ECO와 Oeko-tex Standard 100 인증을 통해 품질과 유해물질과 같은 안정성적인 면에서도 충분히 검증된 부분 또한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게타라텍스의 제품은 한국에는 강변 테크노마트와 청주와, 천안, 창원에서 체험 가능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공식 온라인몰(www.gethamall.com)에서도 구매할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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