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치타, 환불하러 갈 때 좋다는 강렬한 메이크업 ‘왜?’

온라인 이슈팀 /   / 기사승인 : 2015-10-05 10:3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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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온라인이슈팀]‘복면가왕’ 치타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모은다.

지난 7월29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이하 ‘한밤’)에서는 치타의 진한 메이크업을 지운 순수한 민낯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날 치타는 수수한 민낯으로 등장해 “치타가 맞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맞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치타는 이날 자신의 독특한 화장법을 공개했다. 속눈썹을 겹쳐 붙이고 진한 아이라인을 그리는 등 강렬한 메이크업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메이크업을 마치고 “이런 화장은 환불하러 갈 때 좋다”며 “근데 이런 메이크업을 하고 있는 직원이 있다면 환불 못 받을 수도 있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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