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션 바르는 법, 김새롬이 밝힌 비밀병기 로션은? "남자들이 좋아하는 향"

온라인 이슈팀 /   / 기사승인 : 2015-10-02 13:5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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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가 다가오면서 건조해지는 피부를 걱정하는 이들이 늘었다. 건조하고 트는 피부를 위해 꼼꼼한 보습을 원하는 누리꾼들은 '로션 바르는 법'에 집중하기 시작했다. 이와 함께 김새롬이 몇년 전에 밝힌 자신의 바디로션을 최근 인터뷰에서 공개하며 새삼 화제를 모은다.

전문가는 "로션을 바르기전에는 스킨으로 피부결을 정돈한 다음에 덜 묽은 로션을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밝혔다. 또 "묽은 순부터 사용하는 것이 꼼꼼한 보습에 좋다"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김새롬의 비밀병기, 로션이 화제다. 김새롬은 자신의 바디로션은 "남자들이 좋아하는 향"이라며 많은 여성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던 바. 몇 년 전 방송에서 자신이 애용하는 보디로션에 대해 설명했지만 제품명은 공개하지 않아 많은 여성들은 추측에 나서기까지 했다.

최근 인터뷰에서 김새롬은 "네티즌들이 추측한 댓글을 나도 많이 봤는데 다 틀렸다. 이 제품은 이휘재도 “좋은데?”라며 인정했다. 그간 정말 가까운 지인이 아니면 공개 안 했는데 나만의 향이 다른 사람에게 나는 게 싫어서였다.(웃음) 거의 7~8년째 쓰고 있고 그동안 이야기 못 했던 사람들에게 미안하다. 하지만 이제는 공개해도 괜찮을 것 같다. 비밀에 싸였던 제품은 비오템의 ‘노란색 보디로션’이다. 화면으로는 향을 못 맡으니 사람들이 못 찾았던 것 같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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