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스트와 전속계약' 안소희, 과거 김범과 도발적인 키스 재조명 '대박'

온라인 이슈팀 /   / 기사승인 : 2015-10-01 06:4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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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뜨거운 것이 좋아' 스틸컷
배우 안소희가 배용준의 소속사 키이스트 행 선택한 가운데 그의 과거 김범과의 키스신이 덩달아 화제다.
안소희는 영화 '뜨거운 것이 좋아'에서 김범과 호흡을 맞췄다.
강애 역을 맡은 안소희는 남자친구로 나오는 상대역 김범과 수줍은 분위기를 연출하다 "오늘 다들 늦을 거래. 우리 둘밖에 없는데"라며 은근 슬쩍 김범 옆에 다가가 기습키스를 감행한다.
한편 안소희는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배우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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