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스캅' 신소율, "삶의 의미가 없을 정도"... 고교시절 어땠길래?

온라인 이슈팀 /   / 기사승인 : 2015-09-30 10: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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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방송화면 캡쳐)
신소율이 '미세스캅' 종영으로 화제인 가운데 과거 신소율의 고교시절 관련 사실이 눈길을 끌고 있다.

신소율은 과거 방송된 MBC '토크클럽 배우들'에 출연해 "예고 진학비용이 비싸서 일반 고등학교에 진학했으나 연기에 대한 욕심을 버릴 수 없었다"고 밝힌 바 있다.

또 신소율은 이에 대해 "점점 학교 다니는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자퇴를 하게됐다"며 "당시 연기 아니면 삶의 의미가 없을 정도로 의지가 강했다"고 언급했다.

이어 신소율은 "고등학교 자퇴를 하고 지역 극단에서 무료 봉사공연을 다니며 연기 공부를 했다"고 말해 주위의 놀라움과 함께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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