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1호 성악 입시 컨설턴트 이주향대표, 입시철 앞두고 학부모 러브콜 쇄도

시민일보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9-16 15:40:1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최근 입시전쟁을 앞두고 획기적인 성악입시 컨설턴트가 등장해 학부모와 입시생들에게 주목 받고 있다. 입시생의 정보력은 곧 합격률과 직결되는 입시 전쟁에서 이는 굉장한 히든카드라 할 수 있다.

입시철을 앞두고 예체능계도 다양한 입시요강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특히 실기의 영향이 주도적인 성악에서 디테일한 코칭은 절대적인 요소다. 따라서 입시 전쟁에 나서는 이들에게는 칼과 방패와 같은 역할을 할 수 밖에 없다.

사실 성악입시를 체계적으로 준비한다고 해도 성악 입시학원을 다니거나, 교수 레슨이 일반적인 예다. 따라서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될 순 있으나 정보력이 주된 무기인 입시계에서 절대적인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에 국내 1호 성악 입시 컨설턴트로 활약 중인 이주향 대표의 코칭은 실력향상과, 입시승리의 빈틈은 채울 유일한 방편인 듯하다.

사실상 성악 입시는 개인레슨이 주를 이루고 있는 경우가 많아 저명한 선생을 스스로 찾아내기란 어려운 경우가 많다. 주변에 인맥을 통하지 않으면 레슨을 따내기가 보통 어려운 것이 아니라는 것이 입시생을 둔 학부모들의 일관된 고민이다. 또한 성악 입시는 재수나 삼수를 하는 경우가 많아 해가 거듭되어 경쟁자가 쌓이기 때문에 레슨을 진행 중인 선생 노출을 꺼리는 경우가 많다.

이에 뮤직라떼 이주향대표는 입시생과 학부모의 고민을 적극 고려하여 성악 입시 컨설팅 발전에 한 몫하고 있다. 그는 10년 이상 성악을 해왔으며, 현 음악전문레슨회사, 클래식 음학기획사, 서강대 콘서바토리 마스터콰이어단장(서울시내 성악전공자 40명으로 구성된 합창단) 을 역임하며 현직 필드에서 뛰고 있는 살아있는 감각의 성악가다. 때문에 입시 전반에 걸친 성악계의 다양한 인프라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 입시생에게 쥐어줄 가장 강력한 경쟁력이다.

이에 뮤직라떼 이주향 대표는 “10여년간 음악에 매진해 오며 쌓아왔던 노하우와 인프라를 보다 많은 분들과 나누고싶습니다.” 라는 본인의 뜻과, 입시생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성악입시 컨설팅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뮤직라떼 (http://music-latte.com) 사이트를 통해 문의할수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