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보건소, 25일까지 치매예방 교육·전문상담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9-15 11:5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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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오왕석 기자]경기 안성시보건소는 '치매극복의 날'(9월21일)을 맞아 '치매예방 홍보 주간'을 마련하고 14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치매예방을 위한 교육 및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를 통해 보건소, 노인복지관, 공도읍, 죽산복지관 등에서 치매예방 교육을 실시해 시민들에게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조기검진으로 치매예방 및 치료가 가능하다는 이해를 확산시킨다.

특히 안성시노인회원, 보건소와 공도, 죽산면 활기찬노후생활교실 회원 등 600여명에게 단국대학교 이석봉 교수와 유성훈 정신과 전문의가 치매에 대한 예방교육과 치매파트너즈 모집, 전문상담을 실시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백석문화대학 간호학과 학생들의 레크리에이션을 통한 치매예방 체조도 함께 시연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더 많은 시민들이 치매에 관심을 갖고 치매 극복을 위해 노력할 수 있도록 치매 인식개선과 예방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치매에 관심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 보건소(031-678-574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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