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에 따라 기업들은 일·가정 양립제도의 주요 이행과제인 ▲유연근무 ▲근로시간 단축 ▲직장 어린이집 설치운영 등 5개 지표 중 1개 이상 이행과제를 실천하고, 시는 기업내 제도의 조치 정착을, 노동청은 교육과 일가(家) 양득 프로모션 등 인센티브를 지원하게 된다.
또한 이행과제 추진이 잘된 우수한 기업은 연말평가를 통해 포상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춘희 시장은 “세종시의 출생아 증가율은 전국 최고지만, 우리나라 출산율은 1.21명으로 매우 낮다”며 “아이를 낳아 기르기 좋은 세종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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