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에이징엑스포, 건강한 삶 관심 높아

시민일보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8-29 11:12:5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열린 안티에이징엑스포에 관람객들의 방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 28일 개막한 부산국제의료산업전은 제7회 부산국제의료관광컨벤션과 제3회 부산국제안티에이징엑스포를 통합한 것으로 13개국 180여개 업체가 참여하고 300여개 부스가 설치돼 역대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건강에 관심이 많은 이들의 방문이 증가하면서 개막 2일째 참여 인원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특히 전일의료재단의 한가족요양병원은 혈압체크와 건강상담을 통해 젊고 건강한 삶을 사는 방법을 전하면서 방문객이 끊이지 않고 있다.

또 싸나톨로지라는 장르는 건강한 삶의 마무리로서 안락한 죽음에 대해 소개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사로잡았다.

특히 다음날인 30일에는 특별강연으로 전일의료재단 한선심 이사장의 'Well-Dying 죽은 예비교육 왜 필요한가?'에 대한 강연을 통해 싸나톨로지를 알아볼 기회가 제공되어 많은 이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건강요가 클리닉, 의료체험관, 네트워킹 파티, 푸드테라피 강좌 등이 진행돼 다양한 정보공유의 장이 됐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