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방학특강 초등예절교실 운영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8-04 16:4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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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오왕석 기자]경기 용인시는 오는 8일까지 ‘방학특강 초등예절교실’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초등예절교실은 여름방학을 맞아 지역내 초등학생들의 바른 인성을 함양하고 전통문화를 계승·발전시키며, 건강한 방학생활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 중이다.

예절교실은 지역내 초등학교 60명을 대상으로 2기로 나눠 30명씩 운영된다.

1기는 초등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5일까지, 2기는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6일부터 오는 8일까지 용인시 예절교육관에서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즐거운 예절학당, 친구와 차 나누기, 이야기 속 사자소학 등 다양한 교육을 통해 우리 고유문화와 예절 체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전통예절에 대한 시민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전통예절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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