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오는 31일까지 콩에 대한 농작물재해보험이 지역농협·품목농협 창구에서 연장 판매된다고 밝혔다.
또한 하우스 등 농업 시설물 및 시설작물은 올해 말까지 연중으로 보험이 판매돼 시설작물 재배농가의 필요시기에 따라 언제든지 농지 소재지 지역농협에서 가입할 수 있다.
특히 총 보험료의 80%(국비 50%, 도비 9%, 군비 21%)가 지원돼 농가는 전체 보험료의 20%만 1회 납입하면 된다. 보험료 납입은 카드로도 결제할 수 있다.
군은 농작물재해보험 가입으로 태풍(강풍), 우박, 동상해, 집중호우에 대비하면서 안정적으로 농업활동에 종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지역농협(1644-8900), 군 친환경농업과 친환경지원팀(031-770-241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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