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중앙도서관 어린이사서 체험 프로그램 운영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7-14 16:4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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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오왕석 기자]경기 용인중앙도서관이 오는 28~31일 지역내 초등학교 4~6학년 15명을 대상으로 '사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용인중앙도서관은 오는 20일부터 용인중앙도서관 홈페이지(www.yonginlib.go.kr/yongin)에서 '제20기 어린이사서'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접수)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전문 사서가 도서관 이용교육 및 견학, 도서 분류, 정보봉사 실습을 진행한다.

특히 도서관 자원활동단체 ‘꿈꾸는 잎싹’이 파손도서 보수 체험과 ‘노는 도서관 배우는 도서관’ 주제의 북아트 특강을 진행한다.

교육을 마치면 명예 어린이사서로 임명돼 사서체험 봉사시간 인정, 6개월간 우대회원으로 대출권수 상향 등 혜택을 누리게 된다.

어린이 사서는 2005년부터 운영된 용인중앙도서관의 대표적인 방학프로그램이다.

기수별 10여명의 초등학생이 참여해 19기까지 243명의 어린이들이 교육을 이수하고 명예 어린이사서 자격을 얻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도서관 소식을 참조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용인중앙도서관(031-324-4687)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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