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시에 따르면 이 특강은 생태문화해설가들이 숲과 환경에 대한 과학적인 지식만이 아니라 인성교육을 중시하는 태교 마인드를 갖춰 태교 지도를 할 수 있도록 하는게 목표다.
특강은 <태교는 인문학이다>의 박숙현 저자를 초청해 오는 6월1일 '숲과 인간의 탄생'을 주제로 '숲 태교의 이해'를, 오는 6월22일에는 '숲과 오감'을 주제로 '숲 태교'를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지역내 대학 용인학 강좌, 병원, 기관단체, 동호회 등의 태교특강 운영에 이어 생태문화학교에서도 태교특강을 개설해 태교도시 조성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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