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18일부터 보육교사 대상 심폐소생술교육

이지수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5-17 14:5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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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지수 기자]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가 18일부터 오는 6월까지 지역내 국공립 민간어린이집 보육교사를 대상으로 '어린이집 보육교사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한다.

이는 사고·사건시 인명을 구조할 수 있는 금쪽같은 시간을 지칭하는 '골든타임'에 즉각적인 대처가 가능토록 도와 아이들의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하고자 마련됐다.

구는 전문교육업체 (사)선한사마리아운동본부 강사를 초빙해 실습위주의 1대 1 맞춤 교육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 내용은 ▲영아 질식사고 대처방법 ▲자동 심장충격기 사용법 등이며 특히 영·유아 질식사고 발생을 대비해 신속한 응급조치를 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 교육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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