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공공근로자사업 참여자 대상 '안전교육'

전용원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5-11 16: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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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용원 기자]경기 광주시는 최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15년 제2단계 공공근로사업' 감독공무원과 참여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장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안전교육은 공공근로사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방지하고, 참여자 및 감독공무원의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서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동부지사 강성두 차장의 강의로 실시된 이날 교육은 사업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공공일자리 재해사례를 소개하고 안전수칙 및 안전보호구 착용 요령 등을 전달했다.

시 관계자는 사업 참여자와 감독공무원 모두가 사업 기간 안전조끼 착용 등 안전수칙을 준수하고, 매일 사업 시작 전 사업장 안전점검은 물론 참여자의 건강상태 등을 확인해 안전한 작업환경이 조성되도록 각별한 주의와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제2단계 공공근로사업은 지난 4일부터 오는 8월21일까지 환경정비사업 등 5개 분야·34개 사업이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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