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안전교육은 공공근로사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방지하고, 참여자 및 감독공무원의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서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동부지사 강성두 차장의 강의로 실시된 이날 교육은 사업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공공일자리 재해사례를 소개하고 안전수칙 및 안전보호구 착용 요령 등을 전달했다.
시 관계자는 사업 참여자와 감독공무원 모두가 사업 기간 안전조끼 착용 등 안전수칙을 준수하고, 매일 사업 시작 전 사업장 안전점검은 물론 참여자의 건강상태 등을 확인해 안전한 작업환경이 조성되도록 각별한 주의와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제2단계 공공근로사업은 지난 4일부터 오는 8월21일까지 환경정비사업 등 5개 분야·34개 사업이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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