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도시공원에 대한 공유성을 인식하고 시민들이 주인의식을 가질 수 있도록 시민단체 등이 직접 개발‧운영할‘도시공원 이용 프로그램’을 공모해 지난 3월 말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5개 민간단체의 프로그램을 선정했다.
5개 민간단체와 운영 프로그램은 광산구 공익활동지원센터는 참가자들이 직접 타일에 그림을 그려 도시공원 내 콘크리트 옹벽에 붙이는‘나만의 타일벽화 그리기’를 수완호수공원에서 진행한다.
▲사단법인 푸른길은 시민들의 참여로 조성된 푸른길공원의 가치와 역사 등을 해설할‘푸른길 해설사 양성 프로그램’을, ▲ 사단법인 광주학교는 상무시민공원 내 조각 작품을 이용한 조각 체험과 5‧18역사공원과 연계한 광주역사 바로알기 공원 이용 프로그램을, ▲ 중앙공원을 사랑하는 모임은 중앙공원에서 자연 생명들의 생활사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도시숲아카데미와 나무 심기를, ▲ 빛고을행복마을공동체는 두암2공원에서 숲 체험 프로그램과 생활도예 빚기를 진행한다.
5개 민간단체와 운영 프로그램은 모두 무료로 진행되며 일정과 프로그램 참여 방법 등은 각 기관 홈페이지(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노원기 시 공원녹지과장은“시민 여가와 문화생활 향상 등을 위해 시민 참여 도시공원 이용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운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