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산단원경찰서에 따르면 황씨는 배달을 전문으로 1일 매출이 많은 가게만을 골라 위장취업 하는 수법으로 지난 3일 오전 9시께 안산시 단원구에 위치한 A중화요리점에 위장취업해 수금한 돈 32만원과 100만원 상당의 오토바이를 가지고 도주하는 등 지난해 7월부터 현재까지 8개월 동안 경기, 강원, 충청지역을 돌아다니며 17회에 걸쳐 현금 700만원과 오토바이 14대, 총 24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다.
경찰은 이번 사건을 계기로 배달업소에서 종업원을 고용할 때 운전면허증, 휴대전화 번호 확인 등 철저한 신원확인으로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당부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