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세종정부청사와 함께 영상연결을 통해 주재한 올해 첫 국무회의에서 "광복 70주년이자 분단 70년이 되는 해인데 분단의 아픔을 극복하고 한반도 통일시대를 열어나가기 위한 기초작업을 잘 추진해나가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근혜 대통령은 "북한이 신년사에서 남북간 대화와 교류의 진전된 뜻을 밝힌 건 다행"이라면서도 "그러나 과거 남북관계가 지속적인 발전을 이루지 못하고 우여곡절이 많았기 때문에 현 시점에서 중요한 것은 북한이 남북관계 발전에 대한 진정성과 실천의지를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북한은 조속히 남북간 대화와 협력의 장으로 나와 우리와 한반도의 평화정착 또 통일을 위한 구체적 사업을 실질적으로 협의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