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키아 국왕은 9∼10일 이틀간 우리나라를 국빈방문할 예정이며 브루나이 국왕의 국빈방한은 1984년 한·브루나이 수교를 계기로 한 공식방한 이후 30년만에 처음이다.
박 대통령은 9일 볼키아 국왕과 정상회담 및 국빈만찬을 갖고 경제·산업, 국방·방산, 사회·문화교류 등의 호혜적인 실질협력 확대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또 한반도·동북아 및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아세안) 등 지역 정세와 국제무대 협력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앞서 박 대통령은 지난해 10월 동남아 국가를 상대로 한 다자외교인 아세안+3 정상회의와 동아시아정상회의(EAS) 등에 참석하기 위해 브루나이를 방문한 바 있다.
청와대 관계자는 "볼키아 국왕의 방한은 양국 수교 30주년이 되는 해에 이뤄지는 것으로 양국관계 증진의 중요한 분수령이 될 것"이라며 "브루나이와의 실질 협력관계 증진 및 양 국민 간 긴밀한 유대관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