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특별단속은 영종, 송도 해안도로, 신공항 고속도로를 비롯해 폭주족 출현 지역과 집결이 예상되는 지역을 선점해 경찰력을 배치한다.
또 폭주족 출현시에는 '폭주족 특별단속팀'을 중심으로 경찰서간 신속한 상황전파와 공조활동으로 폭주족 이동경로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길목을 차단해 검거에 주력할 계획이다.
인천경찰청 관계자는 "난폭운전, 굉음유발 등 폭주행위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고 폭주족이 아닌 일반 이륜차의 교통법규 위반에 대해서도 교통질서 확립 차원에서 계도와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그는 또 "시민이 폭주족을 발견했을 때는 신속히 112로 신고해 주실 것을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