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김정수 기자]경기 오산시 자연보호협의회는 최근 맑음터 공원 에코리움과 오산천 일원에서 '제19회 환경의 날 기념식'과 오산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민 환경의식 실천 생활화와 청소년들의 환경보존 중요성에 대한 가치관 확립을 위해 열린 시·도의원과 자연보호 회원, 환경지킴이(나을단) 회원 등이 참여했다.
특히 지역내 120여명의 청소년들로 구성된 청소년 환경지킴이 ‘나을단’ 창단식도 함께 열렸다.
나을단은 앞으로 지속적인 환경교육과 프로그램을 통해 환경보전의식 함양에 힘쓸 계획이다.
참가자들은 이날 기념식과 창단식이 끝난 후 오산천과 맑음터 공원에 대한 환경정화 활동을 벌임으로써 환경사랑을 직접 행동으로 실천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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