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의 집에 따르면 배 할머니는 노환으로 이날 나눔의 집에서 사망했으며, 노환으로 거동이 불편해 3년 전부터 수요집회에도 참석하지 않은 상태다.
평소 할머니는 평소 그림 그리기를 좋아해 작품도 남겼으며, 일본어, 중국어 등 어학에 남다른 재능을 보였다는 것이 나눔의 집 관계자의 전언이다.
배 할머니는 위안부로 끌려갔다 생환한 뒤 결혼을 하지 않아 한 점 혈육도 남기지 않았다.
한편 배 할머니의 별세로 위안부 피해자 생존자는 54명으로 줄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