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김혜선, 두달만에 명품 복근녀 등극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3-25 15: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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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복근녀로 등극한 개그우먼 김혜선
/ 사진제공=하이에브리바디

[시민일보=이대우 기자]KBS 2TV '개그콘서트'에서 맹활약 중인 개그우먼 김혜선이 탄탄한 복근을 자랑하며 비키니 몸매를 공개했다.

김혜선은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하루 2,3번씩 꾸준한 운동과 나트륨을 제한한 식단 조절을 병행해 두달만에 멋진 복근을 완성했다.

김혜선의 트레이너를 맡은 윤하이 씨에 따르면 김혜선은 바쁜 개그콘서트 스케줄로 인해 식단조절은 물론 운동할 시간조차 부족했으나 최선을 다해 완벽하게 프로그램대로 따라가는 등 열의를 보였다.

윤씨는 "건강을 해치지 않으면서 원하는 부위에 근육을 만드는 것은 강도 높은 운동이라 정신력도 있어야 한다"며 "(이런 면에서) 김혜선 씨는 정달 대단하다"라고 전했다.

한편, KBS 26기 공채로 데뷔한 김혜선은 개그콘서트 코너 '최종병기그녀', '막말자', '기다려 늑대', '뿜엔터테인먼트', '딸바보'로 이름을 알렸으며 최근 '취해서 온 그대' 코너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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