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제설작업을 실시해 차량 및 사람이 통행할 수 있는 통로를 확보하고 비닐하우스 등을 복구하는 한편 노후된 전기설비의 점검·교체 작업을 진행했다. 열악한 교통사정으로 식량 조달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라면 60박스를 전달하기도 했다.
한편 KEPCO 119 재난구조단은 지난 2010년 구성된 공기업 유일의 전문 구조단으로 여수 기름유출피해의 복구작업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기성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